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
밥때마다 콜벨 울려서 숟가락 세번 내려놓음[3]
잠이보약·조회 604일 전마스크 자국 턱선 따라 트러블 도진 사람[3]
카페모카·조회 18806.19검체 라벨 두 번 확인하는 습관 진짜 중요하다[6]
산책가는길·조회 20106.19오늘 인계 1시간 넘게 밀림[4]
월요병말기·조회 8906.18삭감 사유 코드 보는 눈 키우는 법 있나요[5]
감귤·조회 19906.18근무표 짜는 수간호사 마음 이해되기 시작함[4]
어제보다오늘·조회 27406.18야간에 술 취한 보호자 상대하다 진 다 빠짐[3]
쑥떡·조회 31306.18손소독제 너무 많이 써서 손등 다 갈라짐[5]
소현·조회 23206.17자주 나가는 처방 세트로 묶어두니까 입력 시간 확 줄음[4]
도토리씨·조회 24406.17데스크 인력 1명 빠지니까 동선이 다 꼬임[5]
정아0·조회 25706.17라텍스 알러지 생긴 듯[4]
감귤0·조회 14306.16환자 정보 머릿속에서 안 지워질 때 다들 어떻게 털어내는지[6]
문어둥이77·조회 26306.16EMR 바꾸고 나서 차트 입력 속도 반토막 난 거 나만 그런가[6]
고슴도치씨·조회 28806.16백신 냉장고 온도 알람 새벽에 울려서 뛰쳐나갈 뻔[2]
감귤·조회 9906.15외래 노쇼 환자 페널티 어떻게들 관리해[4]
칼퇴오후·조회 29806.15환자 보호자한테 한소리 듣고 화장실에서 멘탈 잡고 나옴[5]
불면증오후77·조회 29706.15신규 프리셉티 받았는데 가르치는 게 더 힘드네[6]
감자·조회 25606.14교대 바뀌는 주에 위가 미친듯이 쓰림[5]
육아중고래·조회 15706.13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쓰는 글[3]
부지런한개구리·조회 14206.13주사실 폐기물 분리 새 기준 적용된 거 다들 챙기셨나요[4]
겁많은노을·조회 17406.12조제실에서 하루종일 서있으니까 발바닥이 불나는 느낌[4]
졸린약과·조회 16906.12비급여 항목 환자 안내할 때 멘트 정리해둔 거 공유[4]
부지런한개구리·조회 26506.12수술방 턴오버 시간 너무 빡세지 않냐[5]
집순이일상·조회 18706.12오른손 손목 결국 병원 감... 같은 직군 손목 어떻게 버티세요[3]
운동하는아침·조회 17706.11비급여 동의서 환자한테 설명하는 거 다들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[7]
동현77·조회 33106.10EMR 또 업데이트했는데 처방 화면이 더 불편해짐[5]
바쁜보름달·조회 33106.10CT실 납가운 진짜 무겁다[3]
바쁜오후·조회 14406.09노쇼 때문에 예약금 받기 시작했는데 효과 있긴 함[3]
월요병말기·조회 20206.08야간 듀티 끝나고 집 오는 길이 제일 위험한 듯[5]
초저녁달·조회 21506.07야간 콜벨 미친듯이 울리는 날 있지[5]
바쁜오후·조회 21406.07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