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금 인계 끝냄. 새벽 4시에 응급 두 건 겹쳐서 거의 못 잤음ㅋㅋ 손이 아직도 떨리는 듯한 느낌. 지하철 첫차 기다리는 중인데 이 시간 공기 차갑네.
의료종사자›의료종사자 라운지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쓰는 글부지런한개구리·2026.06.13 06:05·조회 142·추천 8방금 인계 끝냄. 새벽 4시에 응급 두 건 겹쳐서 거의 못 잤음ㅋㅋ 손이 아직도 떨리는 듯한 느낌. 지하철 첫차 기다리는 중인데 이 시간 공기 차갑네.추천 8비추천 0스크랩공유광고댓글 2불면증인생2026.06.14 16:53겹치는 날은 진짜 시간 개념 사라지죠. 집 가서 푹 주무세요♥ 2답글겁많은노을2026.06.14 21:24첫차 공기 그 느낌 압니다ㅠ 당직 다음날 컨디션 회복이 점점 오래 걸려요♥ 3답글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◀ 이전EMR 바꾸고 나서 차트 입력 속도 반토막 난 거 나만 그런가다음 ▶비급여 동의서 환자한테 설명하는 거 다들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목록글쓰기의료종사자 라운지 다른 글마스크 자국 턱선 따라 트러블 도진 사람[3]카페모카 · 추천 4 · 조회 187검체 라벨 두 번 확인하는 습관 진짜 중요하다[4]산책가는길 · 추천 8 · 조회 201오늘 인계 1시간 넘게 밀림[2]월요병말기 · 추천 3 · 조회 88삭감 사유 코드 보는 눈 키우는 법 있나요[3]감귤 · 추천 4 · 조회 198근무표 짜는 수간호사 마음 이해되기 시작함[3]어제보다오늘 · 추천 9 · 조회 274야간에 술 취한 보호자 상대하다 진 다 빠짐[3]쑥떡 · 추천 9 · 조회 3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