접수 보던 선생님 그만두고 2주째 셋이서 돌리는 중인데 점심시간 교대가 안 되네요. 예약 콜은 계속 울리고 수납은 밀리고. 충원 공고 올린 지 열흘 됐는데 이력서가 두 장 들어옴ㅎㅎ 의료 데스크 구인난 진짜 체감됨.

그나마 오전 타임에 키오스크로 접수 일부 돌리니까 숨통은 트이는데 어르신 환자분들은 결국 사람이 붙어야 해서 큰 도움은 안 되구요. 빨리 한 명 들어왔으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