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에서 이브닝, 이브닝에서 나이트로 넘어가는 그 주만 되면 명치가 쓰리고 속이 더부룩함. 식사 시간이 들쭉날쭉하니까 위가 적응을 못 하는 듯. 새벽에 야식 먹고 자는 패턴도 한몫하는 거 같고.

약 먹기 전에 일단 나이트 때 라면 폭식하는 거부터 끊어보려는데 배고프면 그게 또 안 됨. 따뜻한 물이라도 자주 마시면서 위 달래는 중인데 근본은 결국 교대 자체라 답이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