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에서 이브닝, 이브닝에서 나이트로 넘어가는 그 주만 되면 명치가 쓰리고 속이 더부룩함. 식사 시간이 들쭉날쭉하니까 위가 적응을 못 하는 듯. 새벽에 야식 먹고 자는 패턴도 한몫하는 거 같고.
약 먹기 전에 일단 나이트 때 라면 폭식하는 거부터 끊어보려는데 배고프면 그게 또 안 됨. 따뜻한 물이라도 자주 마시면서 위 달래는 중인데 근본은 결국 교대 자체라 답이 없음.
데이에서 이브닝, 이브닝에서 나이트로 넘어가는 그 주만 되면 명치가 쓰리고 속이 더부룩함. 식사 시간이 들쭉날쭉하니까 위가 적응을 못 하는 듯. 새벽에 야식 먹고 자는 패턴도 한몫하는 거 같고.
약 먹기 전에 일단 나이트 때 라면 폭식하는 거부터 끊어보려는데 배고프면 그게 또 안 됨. 따뜻한 물이라도 자주 마시면서 위 달래는 중인데 근본은 결국 교대 자체라 답이 없음.
혹시 명치 쓰린 게 오래가면 그냥 내시경 한 번 받아보는 것도. 교대 오래 한 사람들 역류성 식도염 많더라구요
명치 오래 쓰리면 내시경 받아보라는 거 맞말. 교대 오래 한 선배들 다 식도염 있더라
교대 바뀌는 주 위장 망가지는 거 진짜 직업병임. 나이트 라면이 제일 큰 적이긴 한데 새벽 4시에 배고프면 이성이 사라지더라구요
새벽 4시에 배고프면 이성이 사라진다는 거 ㅋㅋ 너무 공감. 라면 끊는 게 제일 어려움
나는 나이트 때 죽이나 바나나로 바꿨더니 속쓰림은 좀 줄었음. 라면 끊는 게 정답이긴 한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