혈관 안 보이는 어르신이었는데 손등 말고 팔뚝 안쪽으로 시도해서 한 방에 들어감. 옆에서 선배가 오 하고 봐줘서 괜히 어깨 으쓱.
입사하고 두 달째인데 그동안 두세 번씩 다시 찌르면서 죄송하다고 했던 거 생각하면ㅠㅠ 작은 거지만 오늘 기분 좋음.
혈관 안 보이는 어르신이었는데 손등 말고 팔뚝 안쪽으로 시도해서 한 방에 들어감. 옆에서 선배가 오 하고 봐줘서 괜히 어깨 으쓱.
입사하고 두 달째인데 그동안 두세 번씩 다시 찌르면서 죄송하다고 했던 거 생각하면ㅠㅠ 작은 거지만 오늘 기분 좋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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