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년차인데 아직도 처방코드 검색창에 풀네임 치고 있었음ㅋㅋㅋ 옆자리 신입이 자기는 약어 등록해놨다고 두 글자 치면 뜨더라. 충격받음.
EMR 즐겨찾기 기능 있는 건 알았는데 자주 쓰는 검사 오더까지 묶어서 매크로로 빼놨더라고. 하루에 접수만 80건 넘게 치는데 이걸 왜 이제 알았나 싶음. 진작 알았으면 손목 덜 나갔을 듯.
다른 데도 이런 기능 다 쓰나 궁금하긴 함. 우리 원장님은 그런 거 모르심ㅋㅋ
3년차인데 아직도 처방코드 검색창에 풀네임 치고 있었음ㅋㅋㅋ 옆자리 신입이 자기는 약어 등록해놨다고 두 글자 치면 뜨더라. 충격받음.
EMR 즐겨찾기 기능 있는 건 알았는데 자주 쓰는 검사 오더까지 묶어서 매크로로 빼놨더라고. 하루에 접수만 80건 넘게 치는데 이걸 왜 이제 알았나 싶음. 진작 알았으면 손목 덜 나갔을 듯.
다른 데도 이런 기능 다 쓰나 궁금하긴 함. 우리 원장님은 그런 거 모르심ㅋㅋ
3년차면 늦은 거 아님ㅋㅋ 나 7년차인데 한 달 전에 알았다 솔직히
7년차인데 한 달 전에 알았다는 거 ㅋㅋㅋ 위로된다 진짜
매크로 진심 신세계임. 우리는 도수치료 패키지 오더 통째로 묶어놨는데 접수 속도 체감 다름. 손목터널 오기 전에 빨리 세팅하셈
패키지 오더 통째로 묶는 거 신세계겠다. 손목터널 오기 전에 빨리 세팅하라는 말 와닿음ㅋㅋ
즐겨찾기랑 별개로 자주 쓰는 약 단축어는 진짜 필수임. 근데 EMR 종류마다 등록 방식 달라서 새 병원 가면 또 처음부터 셋팅해야 되는 게 빡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