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새 콜 받고 아침에 인계하고 나오니까 햇빛이 너무 밝아서 눈이 시림. 새벽 3시에 응급 들어와서 한숨도 못 잤음. 집 가서 암막커튼 치고 자는 게 유일한 낙임ㅋㅋ

당직 다음날은 세상이 다 멀게 느껴짐. 이 생활 몇 년째인데 적응이 안 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