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 들어온 친구 가르치는데 같은 거 세 번째 설명 중. 가르치면서 내 업무도 해야 되니까 정작 내 일은 퇴근 후에 남아서 함. 차라리 내가 다 하는 게 빠르겠다 싶다가도 그러면 영영 안 크니까 참는 중.

나도 처음엔 저랬겠지 하면서 마음 다잡지만 막상 같은 실수 반복되면 한숨 나옴. 교육 매뉴얼이라도 있으면 좀 나을 텐데 다 구두로 전수하니까 비효율적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