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교대 5년차인데 나이트 끝나고 운전대 잡으면 진짜 정신이 반쯤 나가 있음. 지난주에 신호 두 개 멍하니 놓치고 뒷차 클락션 듣고서야 정신 차림.
그래서 요즘은 나이트 끝나면 차에서 15분 자고 출발함. 라커룸에서 잠깐 눈 붙이는 사람도 있던데 거긴 또 시끄러워서.. 데이 출근하는 애들 떠드는 소리에 못 잠.
근데 진짜 사고는 운전보다 인계 끝나고 긴장 풀릴 때 더 자주 나는 거 같음. 처치하다가 손 떨려서 앰플 깬 적도 있고.
3교대 5년차인데 나이트 끝나고 운전대 잡으면 진짜 정신이 반쯤 나가 있음. 지난주에 신호 두 개 멍하니 놓치고 뒷차 클락션 듣고서야 정신 차림.
그래서 요즘은 나이트 끝나면 차에서 15분 자고 출발함. 라커룸에서 잠깐 눈 붙이는 사람도 있던데 거긴 또 시끄러워서.. 데이 출근하는 애들 떠드는 소리에 못 잠.
근데 진짜 사고는 운전보다 인계 끝나고 긴장 풀릴 때 더 자주 나는 거 같음. 처치하다가 손 떨려서 앰플 깬 적도 있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