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 많은 것보다 한 번 꼬이면 진짜 답없음.. 접수 전화 처치 다 한꺼번에 터지는데 몸은 하나라 너무 빡세고,
괜히 편하게 앉아만 있는 줄 보면 더 서러움... 퇴근하면 몸보다 머리가 먼저 지침
의원 일 하면서 제일 힘든 건 사람보다 흐름 끊기는 순간인 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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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ㅎㅎ_2025.10.23 11:00
접수 처치 전화 동시에 터지는 거 그게 제일 빡셈.. 손은 두 갠데 콜은 세 개 울리고
워킹맘아침2025.10.23 23:01
손은 두 갠데 콜은 세 개ㅋㅋ 그거 한번 꼬이면 다시 잡는 데 진 다 빠짐
문어둥이772025.10.24 11:18
한번 꼬이면 그 흐름 다시 잡는 데 진 다 빠지지. 차트 밀린 거 퇴근하고 정리하다 보면 머리부터 지침
마카롱한입2025.10.24 13:40
진짜 공감돼요, 일 많은 것보다 흐름 한 번 끊기면 체감 피로가 몇 배로 커지더라고요. 우선순위는 보이는데 몸이 못 따라갈 때 제일 답답한 그 느낌 너무 잘 알아요.
초저녁달2025.10.24 21:58
데스크 혼자 보는 날은 진짜 화장실 갈 틈도 없음.. 손 모자란 거 티 안 내려고 더 빨리 움직이게 됨
밤톨씨2025.10.25 09:03
편하게 앉아만 있는 줄 안다는 거 ㅋㅋ 그 서러움 ㄹㅇ 아는 사람만 앎
월요병약과2025.10.25 11:26
편하게 앉아만 있는 줄 안다는 거 아는 사람만 아는 서러움 ㄹㅇ
바닐라스카이2025.10.25 12:34
건강검진 챙기러 의원 자주 가는 가장 입장에서 읽어보니, 잠깐의 대기 뒤에 그런 복잡한 흐름이 있는 줄은 잘 몰랐네요. 늘 친절하게 버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