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 많은 것보다 한 번 꼬이면 진짜 답없음.. 접수 전화 처치 다 한꺼번에 터지는데 몸은 하나라 너무 빡세고,
괜히 편하게 앉아만 있는 줄 보면 더 서러움... 퇴근하면 몸보다 머리가 먼저 지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