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원 준비 들어가니까 진료보다 운영 쪽이 더 머리 아프네요 ㅠ 인테리어, 장비, 채용, 전산 한꺼번에 보려니 복잡하고...
특히 접수/수납 동선이나 직원 역할 분배 이런 게 생각보다 크더군요
막상 해보면 초반에 뭐가 제일 빡셌는지, 반대로 괜한 걱정이었던 건 뭐였는지 듣고 싶어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