접수 보다 보면 제일 곤란한 게 이거임. 환자분은 괜찮다는데 옆에서 보호자가 자꾸 아니라고 더 검사해야 한다고 우기는 케이스ㅋㅋ 누구 말 들어야 함

아까도 한참 실랑이하다가 결국 두 분이 자기들끼리 언성 높아져서 대기실 다른 환자들 다 쳐다봄.. 중간에 낀 나는 어디 숨고 싶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