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에 CT 장비가 새 모델로 교체되면서 기존 프로토콜 값들을 거의 새로 잡아야 했습니다. 제조사 쪽 엔지니어 세팅값이랑 저희 병원 환자 체형 기준이 안 맞아서 조정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. 특히 소아 쪽 선량 줄이는 부분은 몇 번을 다시 테스트했는지 모르겠습니다.
CT 장비 새로 들어오고 프로토콜 세팅 다시 잡느라 일주일 날렸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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