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오후마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땀이 확 쏟아지는데 하필 접수대 제일 바쁜 시간에 그러니 민망하네요. 갱년기인가 싶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는데 환자분들 응대하면서 혼자 식은땀 빼는 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은근히 체력이 더 빨리 닳는 느낌입니다. 이 나이에 이직은 늦은 건지, 그냥 버티는 게 맞는 건지 요즘 부쩍 고민됩니다.
오후마다 열 오르고 땀범벅인데 하필 제일 바쁠 때만 그럽니다
댓글 5
부지런한개구리2026.10.29 11:22
그거 완전 흔하게 듣는 얘기임 고생 많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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