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엔 그냥 덜 먹고 운동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, 과민성대장 있으니까 체중보다 그날 배가 멀쩡한지가 훨씬 크더군요
샐러드나 건강식도 잘못 먹으면 바로 장 뒤집혀서 하루 망하고...
요즘은 무조건 참는 것보다 내가 버틸 수 있는 조합으로 규칙적으로 먹고, 운동도 세게 안 하는 쪽으로 바뀌었어요
체중 조절하려다 오히려 장 상태를 더 잘 보게 됐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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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금연중생활2025.09.10 03:42
체중보다 그날 배 멀쩡한지가 더 크다는 말 너무 와닿아요. 저도 운동 세게 하면 바로 탈 나서
한강노을2025.09.10 17:24
체중보다 그날 배 멀쩡한지가 더 크다는 말 와닿아요. 저도 운동 세게 하면 바로 탈 나서요
가을타나봐2025.09.11 09:45
진짜 공감돼요, 저도 허리 때문에 식단 조절할 때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몸이 편한 조합 찾는 게 훨씬 중요하더라고요. 체중보다 컨디션 먼저 보게 된다는 말이 너무 와닿았어요.
하니2025.09.11 21:28
맞아요 저도 혈압약 먹는 중이라 무리하게 줄이면 몸이 바로 티 나더라고요, 결국 숫자보다 내가 버틸 수 있는 식사 패턴 찾는 게 맞는 것 같아요.
구슬땀2025.09.12 07:13
저도 손목 쓰는 일에 앉아있는 시간 길면 장까지 예민해져서 공복 관리가 제일 어렵더라고요. 진짜 몸무게보다 내가 먹고 편한 조합 찾는 게 훨씬 중요하단 말 너무 공감돼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