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동안 싱크대에 그릇 쌓아두고 못 치웠는데 오늘은 그냥 일어난 김에 설거지를 했어요. 별거 아닌데 다 하고 나니까 좀 숨통이 트이는 거 같기도 하고.

요즘은 이렇게 아주 작은 거 하나 한 걸로 하루를 버티는 거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