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도 다이어트 시작했다가 또 무너졌어요. 야근하고 스트레스 쌓이면 결국 라면이나 배달로 가고, 그때마다 자책만 더 심해짐

이젠 빡세게 하는 건 저랑 안 맞는 것 같고 그냥 안 무너지게 오래 가는 방식 찾아야 하나 싶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