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모 보내고 나서야 그때 좀 더 꼼꼼히 봤어야 했나 계속 남았어요. 잘 먹는지만 볼 게 아니라 체중이랑 기운, 평소랑 얼마나 달라졌는지도 같이 봐야 하더라고요ㅠ
체중이랑 컨디션 챙기면서, 뒤늦게 알게 된 것들
댓글 7
회식이무서워2025.05.24 04:34
잘 먹는지만 봤던 거 저도요.. 체중 기운까지 봤어야 했는데 그게 계속 남아요 ㅠ
초록2025.05.24 07:51
그때 좀 더 꼼꼼히 봤어야 했나 이 마음 너무 알아요. 그래도 모모는 충분히 사랑받았을 거예요
바닐라스카이2025.05.24 13:35
충분히 사랑받았을 거라는 말 ㅠ 그 마음 알아주셔서 위로돼요
네모난마음2025.05.26 14:19
저도 신혼 시작하고 나서야 작은 변화가 쌓이면 큰 신호가 된다는 걸 자주 느껴요. 지나고 나면 더 잘 볼걸 싶어서 마음 아픈데, 이렇게 적어주신 얘기가 정말 오래 남을 것 같아요.
산책하는보름달2025.05.27 13:02
평소랑 얼마나 달라졌는지가 제일 중요한 거였더라구요. 지나고 나서야 알게 돼서 더 미안하고
모모2025.05.27 23:30
평소랑 얼마나 달라졌는지가 핵심이었다는 거 저도 지나고서야 알았어요 그게 제일 미안하더라구요
오늘도홈카페2025.05.27 22:34
기운 변화는 정말 놓치기 쉬워요 ㅠㅠ 매일 보니까 오히려 천천히 변하는 걸 못 알아채더라구요
정신건강 다른 글
스트레스 받으면 속부터 티가 나는 거 같아요[3]17시간 전시험 끝난 지가 언젠데 아직도 밤에 깨요..[3]1일 전매일 아침 뛰고 와도 마음은 그대로인 게 이상해요[4]10.03소개팅 잡히니까 거울 앞에서 사는 시간이 늘었어요[4]09.27야근 몰릴 때마다 오는 그 느낌, 이번엔 조금 다르게 넘겼어요..[3]09.24근종 사이즈 재는 날마다 며칠 전부터 초조해져요[3]09.22수술 끝나고 다시 야간 근무 도는데 몸이 예전 같지가 않네요…[4]09.19오늘따라 손 움직임이 더 둔해 보여서요…[2]09.18응급실 갔다 온 뒤로 왜 자꾸 검색부터 하게 될까요?[4]09.17시험 때만 되면 잠도 못자고 얼굴도 난리네요[3]09.17듣는 건 잘하는데 말하는 법을 까먹은 것 같아요[4]09.16목이 뻐근해도 알아차리는 사람이 없어서..[2]09.15
정신건강 전체 보기 →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