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준하면서 잠이 제일 먼저 망가졌어요. 누우면 심장 뛰고 생각만 계속 돌아서 잠드는 게 무서웠음
요즘은 자기 전에 폰 치우고 걱정은 짧게 적어두니까, 바로는 아니어도 덜 뒤척이게 되던데요
취준하면서 잠이 제일 먼저 망가졌어요. 누우면 심장 뛰고 생각만 계속 돌아서 잠드는 게 무서웠음
요즘은 자기 전에 폰 치우고 걱정은 짧게 적어두니까, 바로는 아니어도 덜 뒤척이게 되던데요
폰 치우는 게 제일 어려움.. 손이 자꾸 가서ㅠㅠ
폰 치우는 게 진짜 제일 어렵죠ㅠ 거실에 두고 자는 걸로 겨우 함
걱정 짧게 적어두는 거 저도 해봤는데 머릿속에서 굴리는 것보다 종이에 던져두니까 확실히 덜 물고 늘어지더라구요
걱정 종이에 던져두니까 덜 물고 늘어진다는 거 저도 그래요. 머릿속에서 굴리는 게 제일 안 좋더라구요
저도 헬스 시작하고 느낀 건데 잠은 한 번 꼬이면 진짜 무섭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이렇게 하나씩 바꿔보신 거 너무 잘하신 것 같아요, 혹시 가벼운 스트레칭도 같이 해보셨나요?
누우면 심장 뛰는 거 진짜 그거예요.. 잠드는 게 무섭다는 말이 딱 맞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