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압기보다 생활습관이 더 크게 타는 느낌이었어요. 잠드는 시간 비슷하게 맞추고 늦게 화면이랑 카페인 줄이니까 덜 뒤척였고요. 설정 자꾸 건드는 것보다 그냥 매일 같은 루틴으로 쓰는 게 낫더라구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