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 과민성대장 있는데 발표나 교수 피드백 세게 받는 날은 바로 배부터 꼬였음. 또 시작이다 싶으면 더 긴장하고 그게 또 장으로 가고..
거창한 거보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폰 안 보고 물 마시고 좀 천천히 몸 깨우는 게 생각보다 낫더라.
배가 수상하면 그냥 참지 말고 잠깐 걷거나 따뜻한 물 마시고 초반에 끊어주는 편이고,
자기 전에 내일 할 거 3개만 적어두면 머리가 덜 시끄러워서 그게 제일 오래 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