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직이랑 버티기 사이에서 맨날 흔들렸는데, 올해는 일보다 몸부터 챙겼어요.
폭식이랑 붓는 거 좀 줄이고 조금씩 걸었더니 살보다 컨디션이 덜 무너지는 게 더 크더라구요
몸무게보다 컨디션 챙기니까 생각보다 마음이 덜 무너졌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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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hana2025.09.04 02:28
폭식이랑 붓기 줄이고 조금 걸은 게 마음 안 무너지게 잡아줬다는 거 공감해요
승현2025.09.04 03:20
이직이랑 버티기 사이에서 흔들린다는 거 지금 제 상황이라 그냥 읽다가 멈췄어요 살보다 컨디션이라는 말 곱씹게 되네요
승현1232025.09.04 09:25
이직이랑 버티기 사이에서 흔들리는 거 지금 딱 그 상황이라 저도 멈춰서 읽었어요 살보다 컨디션이라는 말 곱씹게 되네요
반달이2025.09.04 08:47
와 이거 진짜 공감돼요, 저도 몸무게 숫자에만 꽂혀있을 땐 멘탈 더 털렸는데 컨디션부터 잡으니까 운동도 생활도 훨씬 안 무너지더라고요. 걷기 루틴 넣은 거 진짜 잘하신 듯해요.
잔잔하게2025.09.04 09:58
진짜 잘 잡으셨어요. 응급실에서도 느끼지만 몸 컨디션 한 번 무너지면 멘탈도 같이 내려가더라고요, 숫자보다 덜 망가지는 루틴 만든 게 오래 갑니다.
가을타나봐2025.09.05 06:54
마음 흔들릴 때 몸부터 챙긴다는 거 순서가 맞는 거 같아요
카페모카2025.09.05 17:39
마음 흔들릴 때 몸부터 챙긴다는 순서 저도 이게 맞는 거 같아요
soso22025.09.06 09:51
저도 몸무게 숫자에만 매달릴 때보다 컨디션부터 챙기니까 훨씬 덜 무너지더라고요. 특히 폭식 안 터지게 적당히 먹는 쪽으로 간 거 진짜 공감돼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