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유머게시판
의료·건강 유머와 짤
야간 끝나고 낮인 줄 알고 밥을 두 끼나 먹어버렸다[4]N
심심한청포도·조회 85·추천 0·5시간 전자취 두 달째 냉장고엔 물이랑 간장만 있다..[3]
현타온토끼·조회 88·추천 0·4일 전롤 렙업할수록 손목은 다운그레이드 되는 중[3]
보리·조회 88·추천 0·09.29말티즈 혼자 신나서 방방 뛰는 거 보고 빵터짐[2]
군고구마·조회 87·추천 0·09.28허리 시술 받고부터 유튜브가 재활 영상만 추천함[2]
따뜻한참새2·조회 81·추천 0·09.24번호표 두 장 뽑은 사람 나만 그럼?[4]
재훈·조회 87·추천 0·09.22숨찬 거 티 안 내려고 엘베 기다리는 척 함[2]
밤톨러·조회 92·추천 0·09.21성장곡선 어플 새로고침 하는 게 취미가 됨[2]
나른한약과2·조회 88·추천 0·09.18편두통 트리거 찾으려고 별짓 다 해봤는데 의미 없음[4]
치즈케익·조회 88·추천 0·09.18비타민C가 감기 막아준다는 거 팩트 아님[4]
팩트폭격기·조회 85·추천 0·09.18눈 밑 열흘 넘게 떨려서 결국 약국 갔다[4]
인절미이·조회 90·추천 0·09.17이유 없이 피곤한 거 아니었다[2]
한강노을·조회 84·추천 0·09.16성분표 보다가 또 결제 눌러버림[4]
수달워터·조회 90·추천 0·09.16퇴직하고 카페 도장깨기 중인데 무릎이 자꾸 태클을 건다...[2]
윤슬·조회 91·추천 0·09.16수영 다니면서 생긴 특기, 귀에 물 가두기[2]
채원·조회 82·추천 0·09.13목쉬어서 콘서트 다음날 회사에서 목소리 안나옴 ㅜ[4]
캠핑감성·조회 86·추천 0·09.10월요일인데 벌써 금요일 컨디션임[4]
mong·조회 84·추천 0·09.10근종 사이즈 안 변했다고 이렇게 안심될 줄[2]
다람쥐·조회 92·추천 0·09.07소아과 대기시간에 과제 반은 끝냄[2]
도토리00_·조회 86·추천 0·09.0210km 뛰고 나니 무릎이 파업 선언함[2]
턱시도냥·조회 91·추천 0·08.27귀에서 나는 이 소리 원래 다들 이런가요?[4]
집순이라서·조회 86·추천 0·08.25몸에 점 하나 생겼다고 하루종일 검색만 했습니다[2]
인절미이·조회 82·추천 0·08.24이어폰 소리 낮췄는데도 귀에서 삐- 소리가 안 없어짐...[2]
집순이라서·조회 81·추천 0·08.20머리 한쪽만 지끈거리면 세상만사 다 귀찮아짐[3]
민들레왕·조회 82·추천 0·08.19고기 앞에서 갑자기 약 생각나는 병 걸림[2]
인절미123·조회 59·추천 0·08.04진료실 들어가기 전에 할 말 다 준비해놓고 막상 들어가면 하나도 기억 안남[3]
감귤00·조회 60·추천 0·07.31약국 마감 3분 전에 뛰어드는 사람들 특징[4]
따뜻한참새2·조회 49·추천 0·07.06헬스장 3일 다니고 벌써 바디프로필 예고하는 사람[4]
빈정상무·조회 28·추천 0·07.05손가락 좀 저릿한거 검색했다가 하루종일 심각한 병 걸린줄[2]
출근길복통·조회 74·추천 0·07.04약 먹었나 안 먹었나 그게 문제로다 ㅋㅋ[2]
산책하는보름달·조회 60·추천 0·06.25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