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곱 살 딸 A형 독감 걸려서 타미플루 처방받았어요. 두 번째 먹은 날 밤에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벽에 벌레 있다고 울고, 없는 사람한테 말 걸고 그러더라구요. 한 10분 그러다 다시 잠들었는데 너무 놀랐어요.
찾아보니 소아에서 이상행동 사례가 있다고 해서 적어도 이틀은 혼자 못 두고 옆에서 자라고 하던데, 그게 약 때문인지 고열 때문인지 구분이 안 돼서 더 불안하네요. 창문 잠그고 안쪽에 재웠어요.
일곱 살 딸 A형 독감 걸려서 타미플루 처방받았어요. 두 번째 먹은 날 밤에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벽에 벌레 있다고 울고, 없는 사람한테 말 걸고 그러더라구요. 한 10분 그러다 다시 잠들었는데 너무 놀랐어요.
찾아보니 소아에서 이상행동 사례가 있다고 해서 적어도 이틀은 혼자 못 두고 옆에서 자라고 하던데, 그게 약 때문인지 고열 때문인지 구분이 안 돼서 더 불안하네요. 창문 잠그고 안쪽에 재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