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 돌 아들 어젯밤부터 토하고 설사하는데 물 한 모금만 줘도 바로 게워내요. 입술 마르고 기저귀가 반나절째 거의 안 젖어서 탈수 올까 봐 무서워요.
응급실에서 경구수액 천천히 숟가락으로 5분에 한 번씩 조금씩 주라고 해서 새벽 내내 타이머 맞춰가며 먹였어요. 한꺼번에 주면 또 토해서.. 지금은 그래도 두 시간째 안 토하고 자고 있네요.
세 돌 아들 어젯밤부터 토하고 설사하는데 물 한 모금만 줘도 바로 게워내요. 입술 마르고 기저귀가 반나절째 거의 안 젖어서 탈수 올까 봐 무서워요.
응급실에서 경구수액 천천히 숟가락으로 5분에 한 번씩 조금씩 주라고 해서 새벽 내내 타이머 맞춰가며 먹였어요. 한꺼번에 주면 또 토해서.. 지금은 그래도 두 시간째 안 토하고 자고 있네요.

건강매거진 · 피부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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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 해열시럽 약국마다 가격 두 배 차이나는거 알고있음?
소아청소년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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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육시간마다 나만 뒤처지는거 진짜 짜증남
소아청소년과
추천 0 · 댓글 4
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
베스트 · 건강 고민·일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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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
베스트 · 자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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