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춘기 아들이랑 한마디 했다가 집안 공기 싸해질 때가 많았는데, 집 앞 30분씩 걷기 시작하고 좀 덜 무너지더라구요.
몸무게보다 먼저 기분이 달라졌어요. 애가 문 쾅 닫아도 바로 터지진 않게 됨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