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압기 쓰고 나서 잠은 예전보다 좀 덜 무너지는데, 낮에 멍한 거나 기분 출렁이는 건 생활습관 영향도 크더군요.
그래서 요즘은 잠만 보지 않고 식단이랑 가벼운 운동 같이 묶어서 보는 중이에요.
특히 밤에 짠 거 먹고 자면 다음날 붓고 더 찌뿌둥해서 야식 줄이려고 하는데 그게 제일 어렵네요
운동도 무리하면 더 망해서 그냥 걷기랑 스트레칭 정도만 꾸준히 하는 쪽으로 가는 중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