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압기 쓰고 나서 잠은 예전보다 좀 덜 무너지는데, 낮에 멍한 거나 기분 출렁이는 건 생활습관 영향도 크더군요.
그래서 요즘은 잠만 보지 않고 식단이랑 가벼운 운동 같이 묶어서 보는 중이에요.
특히 밤에 짠 거 먹고 자면 다음날 붓고 더 찌뿌둥해서 야식 줄이려고 하는데 그게 제일 어렵네요
운동도 무리하면 더 망해서 그냥 걷기랑 스트레칭 정도만 꾸준히 하는 쪽으로 가는 중...
양압기 쓰면서 요즘 해보는 식단이랑 운동 루틴
댓글 7
금연중구름2025.05.27 07:08
밤에 짠 거 먹고 자면 다음날 붓는 거 ㄹㅇ 야식 줄이는 게 제일 어렵다는 것도 너무 공감 ㅠㅠ
건강챙기는단호박2025.05.28 01:06
밤에 짠 거 먹고 자면 다음날 얼굴 붓는 거 ㄹㅇ 야식 줄이는 게 제일 어려운데 거기서 갈리더라
단호박2025.05.27 17:45
저도 양압기 써도 밤에 짠 거 먹은 다음날은 몸이 더 무겁고 멍해서 공감됐어요. 야식 줄이는 게 제일 어렵던데 그렇게 하나씩 묶어서 가는 방식이 오히려 오래 가더라고요.
까망2025.05.28 12:15
야식 끊는 게 제 연애운보다 더 안 풀리는 미션이라 공감됐어요ㅋㅋ 그래도 밤에 짠 거 줄이면 다음날 덜 붓는다는 말 보니까 저도 그릭요거트부터라도 따라 해봐야겠네요.
그냥저냥2025.05.28 20:25
저도 갱년기 오고 나서는 잠만큼 야식이랑 붓기가 다음날 컨디션에 진짜 크게 가더라고요, 무리하게 안 하고 식단이랑 가벼운 운동 같이 묶어서 가는 방식이 제일 현실적인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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