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하게 굶다가 한번 터지면 또 자책하고 더 조이고... 이 패턴만 계속 반복됐어요.
살보다도 내가 나를 못 믿겠는 느낌이 더 힘들었고, 이제는 덜 망가지는 방식이 필요할 것 같네요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