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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마철 천둥소리에 떠는 반려견, 소음 스트레스 다스리는 법

8월 장마철 잦은 천둥·번개 소리에 심하게 떠는 반려견이 늘고 있다. 천둥공포증은 심박수 증가, 헐떡임, 구석 숨기, 파괴 행동 등으로 나타나며 방치하면 만성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. 안전공간 마련, 소음 차단, 점진적 둔감화 훈련, 필요시 수의사 상담 등 단계별 관리법을 소개한다.

메디닉스 정유준 기자 · 2026.08.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