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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랭크 버티는 시간보다 허리 정렬이 운동 효과 좌우한다

플랭크는 대표적인 코어운동이지만 버티는 시간에만 집중하면 잘못된 자세로 이어져 허리와 어깨에 부담을 줄 수 있다. 척추를 일직선으로 유지하고 복부와 엉덩이에 힘을 주는 것이 핵심이며, 자세가 무너지면 시간을 늘리기보다 멈추는 것이 안전하다. 초보자는 무릎을 댄 변형 동작부터 시작하고 통증이 반복되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.

메디닉스 정하준 기자 · 2026.08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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