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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대 이후에는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과 근력이 함께 줄어드는 근감소증이 진행되기 쉽다. 유산소운동만으로는 근육량 유지에 한계가 있어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. 스쿼트나 팔굽혀펴기 등 대근육을 쓰는 동작을 주 2~3회 실시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 손실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. 통증 없이 안전하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변화가 심하면 병원에서 근육량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