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정신건강의학과게시판
고양이는 못 포기하겠어서 약으로 버티고 있어요..[2]
요요온약과 · 조회 91 · 2일 전
건강검진 다녀온 뒤로 또 혼자 찾아보는 중이에요..[2]
수치에진심 · 조회 85 · 4일 전
오늘은 그냥 평범하게 하루를 넘긴 것 같아요[4]
멍멍이 · 조회 83 · 6일 전
분명 좋아지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무너졌어요[2]
누룽지 · 조회 96 · 6일 전
- 건강매거진
메모 안 하면 하나도 기억 못 해요, 20대인데 벌써 이런 걸까요 귀찮다면서 매번 끝까지 답 달아주는 제가 이상한 걸까요?[4]
츤데레감자 · 조회 89 · 10.01
야근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또 그랬어요[4]
야근하는오후 · 조회 88 · 09.28
둘째 준비하는데 마음이 자꾸 복잡해서요…[4]
단풍드는중 · 조회 81 · 09.28
요즘 자기 전에 명상 어플을 켜는 게 습관이 됐어요[3]
노랑이 · 조회 82 · 09.27
잠깐 게임하는 시간에도 죄책감이 드는 게 정상인가요?[4]
하마0 · 조회 89 · 09.25
가게 마감하고 셔터 내릴 때가 하루 중 제일 숨이 트이는 순간인 것 같아요[2]
건강챙기는단호박 · 조회 84 · 09.23
폭식하고 나면 살보다 마음이 더 아픈 것 같아요..[2]
dodo · 조회 85 · 09.21
다시 이력서를 쓰는 게 이렇게 떨리는 일인 줄 몰랐어요…[2]
음2 · 조회 84 · 09.18
정기검진 예약 문자 받고 괜히 심장이 철렁했어요[4]
유나0 · 조회 89 · 09.18
몇 달째 생리 주기가 들쭉날쭉해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[4]
월요병개구리 · 조회 88 · 09.18
삐- 소리 하나에 하루가 이렇게 흔들릴 줄 몰랐습니다[2]
뜨개질삼매경 · 조회 89 · 09.17
차박이 편해서가 아니라 도망이었나 싶어요[3]
나무늘보의삶 · 조회 93 · 09.16
- 건강뉴스
오한에 몸살 기운까지 겹치면, 독감 주사 가격부터 따져봐야 요즘 기록장을 넘겨봐도 좋은 날이 별로 없네요[3]
치즈러 · 조회 83 · 09.16
요즘 사소한 일에도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[2]
ㅇㅇ · 조회 88 · 09.14
가게 마감하고 혼자 있을 때 그제서야 숨이 차오릅니다...[4]
참새 · 조회 93 · 09.08
숫자 하나 넘었다고 며칠째 마음이 계속 무거워요[3]
집돌이아침 · 조회 93 · 09.08
몇 년째 기록만 하다 보니 오늘은 유독 제가 뭘 잘못한 것 같아서요[2]
붕어빵0 · 조회 90 · 09.07
유방검진 결과 기다리는 며칠이 유독 길게 느껴집니다[2]
다람쥐의하루 · 조회 86 · 09.06
오늘은 지하철에서 두 정거장을 그냥 버텼습니다[2]
두더지맨 · 조회 91 · 09.03
허리 치료가 길어지니까 마음이 먼저 지치는 것 같습니다[2]
가을타나봐 · 조회 88 · 08.30
혈압약 먹은 지 5년째인데 요즘따라 마음이 무겁네요…[2]
하니 · 조회 94 · 08.25
웃고 넘기는 편인데 요즘 밤엔 그게 잘 안 돼요[2]
정아 · 조회 84 · 08.25
아이가 방문을 닫기 시작하면서부터 마음이 복잡해지네요…[3]
청귤 · 조회 91 · 08.24
교대근무 쉬는 날인데 오히려 잠이 안 옵니다[3]
정아 · 조회 90 · 08.23
면접 앞두고는 요가를 해도 마음이 붕 뜹니다[3]
음2 · 조회 77 · 08.21
컨디션 괜찮은 날일수록 더 불안해질 때가 있다...[4]
노랑이 · 조회 79 · 08.13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