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정신건강의학과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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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대근무 쉬는 날인데 오히려 잠이 안 옵니다[3]N
정아·조회 86·추천 0·12시간 전면접 앞두고는 요가를 해도 마음이 붕 뜹니다[3]
음2·조회 76·추천 0·2일 전컨디션 괜찮은 날일수록 더 불안해질 때가 있다...[4]
노랑이·조회 78·추천 0·08.13그냥 잘 지내다가도 이유 없이 가라앉는 날이 있네요...[2]
누룽지·조회 74·추천 0·08.13우울증을 의지 문제라고 쓰는 글 좀 불편하네요[2]
프로불편러·조회 71·추천 0·08.03요즘 몸이 자꾸 삐걱거리는 것 같아서..[3]
뒤뚱펭귄·조회 58·추천 0·08.02다니던 선생님이 그만두신다는 얘기를 들었다[3]
단호박·조회 58·추천 0·07.24진료실 문만 열면 멀쩡한 사람이 돼요[2]
뜨개질삼매경·조회 25·추천 0·07.03정신건강의학과 처음 다시 다녀오고 나서 든 생각
누룽지·조회 147·추천 9·06.30늦게 알았지만 꾸준히 관리하니까 확실히 달라진 점[1]
복숭아아이스티·조회 251·추천 2·06.30오늘 출근길에 아무 생각이 안 나서 놀랐다[2]
단호박·조회 12·추천 0·06.26예약만 세 번 잡고 세 번 다 취소했다[3]
복숭아아이스티·조회 102·추천 0·06.25감정이 아예 안 느껴질 때가 있어요[5]
가을타나봐·조회 304·추천 7·04.29괜찮냐는 말이 제일 대답하기 어려워요[3]
현타온고양이·조회 198·추천 5·04.29약 끊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[5]
요요온약과·조회 351·추천 7·04.29비 오는 날 출근이 유난히 무겁네요[3]
졸린고슴도치·조회 176·추천 5·04.29주변에 같은 경험 한 사람이 있다는 게 위로가 돼요[6]
루나·조회 298·추천 9·04.29가족한테 말 못 하는 게 제일 힘드네요[4]
밤톨·조회 263·추천 6·04.29검사받고 진단명 들었는데 마음이 복잡해요[5]
태경·조회 330·추천 8·04.29같이 다니는 사람 있다는 게 이렇게 위로가 될 줄[5]
보라돌이·조회 259·추천 9·04.29명절 지나고 또 무너졌어요[5]
민서2·조회 198·추천 7·04.29상담 받으러 가기까지 반년이 걸렸어요[6]
정아·조회 376·추천 9·04.29첫 진료 예약하기까지 반년 걸렸어요[5]
곰돌이이·조회 287·추천 8·04.29인지치료 생각기록 숙제 유치한 줄 알았는데 패턴이 보임[5]
잘난척박사·조회 341·추천 8·04.29사람 많은 데 가면 심장이 빨리 뛰어요[5]
현우ya·조회 313·추천 7·04.29매일 아침이 제일 무거워요[3]
단호박·조회 176·추천 5·04.29산후에 이럴 줄 몰랐어요[5]
분탕요정·조회 234·추천 9·04.29무기력해서 씻는 것도 일[5]
칼퇴주말·조회 312·추천 9·04.29약 끊고 싶다는 생각 자꾸 들 때[5]
너구리·조회 264·추천 5·04.29불면 3주째[3]
의욕없는일상·조회 156·추천 4·04.28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