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건강의학과게시판
진료실 문만 열면 멀쩡한 사람이 돼요[2]
뜨개질삼매경·조회 176일 전오늘 출근길에 아무 생각이 안 나서 놀랐다[2]
단호박·조회 1106.29예약만 세 번 잡고 세 번 다 취소했다[3]
복숭아아이스티·조회 9006.26번아웃으로 휴직하려는데 진단서 받는 게 맞을까요[6]
태경1·조회 18806.19감정 기록 앱 같은 거 써보신 분[7]
요요온약과·조회 24106.18정신과 기록 남으면 나중에 보험 못 든다는 거 진짜인가요[5]
수달워터·조회 33306.18약 끊은 지 다섯 달, 다시 가야 하나 망설이는 중[6]
채원·조회 27406.18새벽 4시에 자꾸 깨요[4]
산책하는보름달·조회 16906.17공황 한번 오고 나니까 또 올까봐 그게 더 무서움[5]
그냥나99·조회 25606.17엄마가 제가 정신과 다니는 걸 못 받아들여요[5]
첫눈왕·조회 25706.17괜찮냐는 말이 제일 무서워[5]
현타온고양이·조회 20306.16약 먹기 시작한 지 3주째인데 아직도 멍한 느낌[5]
망고77·조회 21406.16공황 와서 응급실 갔는데 정신과 가야 하나요[5]
두더지99·조회 18906.15약 먹은 지 3주째인데 입맛이 너무 돈다[5]
비오는날약과·조회 29406.14상담 첫날 한마디도 못하고 나왔다[5]
어그로장인·조회 35606.14약 줄이는 거 너무 조심스럽다[3]
보름달맨·조회 13306.13회사 다니면서 상담 받는 거 들킬까봐 점심시간마다 쪼개서 다녀요[5]
흑임자·조회 18806.12약 끊고 싶다고 말해도 될까[7]
월요병개구리·조회 31806.11수면제 의존될까봐 무서워서 안 먹고 버티는 중[5]
워킹맘구름·조회 29706.11심리상담이랑 정신과 진료 둘 다 받는 거 너무 부담돼서요[5]
한강노을·조회 34106.11직장 다니면서 진료 시간 맞추는 거 다들 어떻게[3]
출근하기싫다·조회 19806.09처음 정신과 문 열고 들어가기까지 1년 걸렸던 사람 후기[7]
돼지·조회 29706.09항우울제 먹은 지 3주째인데 아직도 멍해요[5]
나무늘보의삶·조회 21406.083주째 새벽 3시면 눈이 떠져요[6]
네모난마음·조회 27406.07같이 다니는 사람 있다는 게 이렇게 위로가 될 줄[5]
보라돌이·조회 25906.04상담 첫날 무슨 말 해야 할지 몰라서[5]
별헤는밤·조회 23406.03그냥 오늘 좀 버텼다고 적고 가요[5]
재훈_·조회 17606.03처음으로 좋아졌다고 느낀 순간[6]
하니·조회 31206.03인지치료 숙제가 생각보다 도움이 돼요[5]
잘난척박사·조회 34106.02가족이 이해를 못 해줘서 더 힘들어요[5]
치즈러·조회 33006.01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