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에 지하철에서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서 응급실 갔는데 검사상 아무 이상 없다고 하더라구요. 그냥 집에 가라고. 근데 그 뒤로도 비슷한 게 두 번 더 와서.. 이게 공황인가 싶은데 정신과 가는 게 맞는 건가요. 솔직히 문 열고 들어가는 게 좀 무섭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