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의 일 년 만에 선생님이 슬슬 감량 얘기 꺼내셔서 절반으로 줄인 지 열흘째인데 괜히 컨디션 떨어지면 다 약 뺀 탓 같고 그래요. 좋아진 건 맞는데 약이 받쳐주던 거였으면 어쩌나 싶어서ㅠ 천천히 가야 하는 거겠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