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시간에 잠깐 빠져나와서 가까운 데로 다니는데 매번 눈치 보여요. 6시 넘어서 하는 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 시간 기다린 적도 있구요. 반차 자꾸 쓰기도 그렇고.. 그냥 푸념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