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처럼 흐리고 비 오는 날은 이불에서 몸 일으키는 데만 30분이 걸려요. 알람을 다섯 번은 끈 것 같아요. 결국 지각 직전에 겨우 나왔어요.
진료과›정신건강의학과비 오는 날 출근이 유난히 무겁네요졸린고슴도치·2026.02.28 19:22·조회 176·추천 5오늘처럼 흐리고 비 오는 날은 이불에서 몸 일으키는 데만 30분이 걸려요. 알람을 다섯 번은 끈 것 같아요. 결국 지각 직전에 겨우 나왔어요.추천 5비추천 0스크랩공유광고댓글 2운동하는오후2026.03.01 01:06흐린 날 몸 일으키는 데만 한참 걸리는 거 저도 그래요. 알람 다섯 번 끄고도 결국 나온 거, 그것도 오늘 본인이 해낸 거예요.♥ 1답글자두맨2026.03.03 00:53비 오는 날 유독 무거운 거 기분 탓 아니래요. 그런 날은 자기한테 좀 너그러워도 돼요.♥ 3답글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◀ 이전약 끊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다음 ▶주변에 같은 경험 한 사람이 있다는 게 위로가 돼요목록글쓰기정신건강의학과 다른 글번아웃으로 휴직하려는데 진단서 받는 게 맞을까요[4]태경1 · 추천 6 · 조회 171감정 기록 앱 같은 거 써보신 분[4]요요온약과 · 추천 5 · 조회 241정신과 기록 남으면 나중에 보험 못 든다는 거 진짜인가요[3]수달워터 · 추천 4 · 조회 331약 끊은 지 다섯 달, 다시 가야 하나 망설이는 중[4]채원 · 추천 9 · 조회 274새벽 4시에 자꾸 깨요[2]산책하는보름달 · 추천 4 · 조회 162공황 한번 오고 나니까 또 올까봐 그게 더 무서움[3]그냥나99 · 추천 6 · 조회 2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