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
야간 근무 끝나고 집 가는 길이 제일 멍함[5]
바쁜보름달·조회 1872025.10.04야간 듀티 끝나고 집 가는 길이 제일 위험함[5]
불면증오후77·조회 2872025.10.04신규는 원래 울면서 버티는 건가요[7]
잠이보약·조회 532025.09.2715년차가 됐는데도 아직 어려운 순간들이 있네요, 다들 어떠세요[4]
졸린약과·조회 3572025.09.09거래처 반응 애매했던 날은 집 와서도 계속 곱씹게 되네요[4]
적당히살자·조회 892025.09.08퇴근했는데도 머리가 안 꺼짐[5]
적당히살자·조회 2542025.09.08버티는 게 익숙해진 게 제일 무섭네요[5]
월요병말기·조회 1252025.09.02보호자 한마디에 마음이 좀 오래 남았던 날[6]
산책가는길·조회 1442025.08.31퇴근하고 나서도 약국 일이 머리에서 안 빠질 때 있지 않으세요[6]
청포도캔디·조회 2122025.08.31이 일 오래 못 하겠단 생각 또 듦[4]
초저녁달·조회 6412025.08.29연차 쌓일수록 버티는 게 맞는지, 이직하는 게 맞는지 더 헷갈리네요[6]
산책가는길·조회 3962025.08.26시골 약국인데 이직 고민, 옮기면 또 똑같을까 봐[3]
기록하는습관·조회 3182025.08.22선생님들은 병원 방문 루틴 어떻게 잡으세요?[6]
이슬비·조회 4102025.08.18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제일 허무한 순간이 있네요[4]
월요병말기·조회 4142025.08.18요즘 진료 끝나고 나면 기운이 쭉 빠지는데 다들 이런 시기 어떻게 버티세요?[6]
초저녁달·조회 1972025.08.17정형외과 물리치료 하면서 제일 힘든 건 치료보다 설명인 것 같아요[6]
카페모카·조회 1142025.08.14문전약국에서 설명 길이, 어디까지 맞추고 계세요?[6]
청포도캔디·조회 962025.08.06집에 와도 머리가 아직 병동에 남아 있는 느낌입니다[3]
월요병말기·조회 2372025.08.02신규는 원래 이렇게 버티는 건가요[6]
잠이보약·조회 792025.07.30이럴 때 다들 그냥 넘겨요?[4]
잔잔하게·조회 6752025.07.29시골 약국에서 버틴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[6]
기록하는습관·조회 2682025.07.24연차 쓰는 것도 눈치 보이는데 이직은 더 무서운 신규의 하소연[5]
잠이보약·조회 3372025.07.18퇴근했는데도 오늘 환자분 표정이 자꾸 생각나요[5]
어제보다오늘·조회 3522025.07.17오늘도 체어 세 개 뛰다가 혼이 반쯤 나갔네요[6]
초저녁달·조회 4872025.07.10정형외과 물리치료 하면서 제일 버거운 건 체력보다도 설명입니다[4]
카페모카·조회 2752025.07.06의원에서 일하면 제일 힘든 건 결국 사람 사이인 것 같아[5]
주말등산·조회 3892025.07.05연차 쓰는 게 왜 이렇게 눈치 보일까요
청포도캔디·조회 7622025.07.02개원 준비하다가 제일 멘붕 온 게 사람 문제였어요
쑥떡·조회 1,4042025.07.01병동 일인데 퇴근하고 누우면 아직 근무표 안에 있는 느낌[9]
졸린약과·조회 4042025.06.17당직 끝나고 나면 제일 힘든 게 몸보다 마음이네요[7]
월요병말기·조회 2742025.06.16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