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과 일 몇 년 했는데 요즘은 몸보다 마음이 더 먼저 닳는 느낌이에요ㅠ
하루 종일 웃으면서 설명하고 맞춰주다 퇴근할 때쯤 되면 말도 하기 싫고...
큰일 있었던 것도 아닌데 집 가면 그냥 축 처져서 누워만 있게 됨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