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출근 전부터 심장 뛰고 퇴근해도 혼난 거 계속 생각나요. 일보다 사람한테 닳는 느낌이 더 큼...
연차 하루 쓰는 말도 못 꺼내겠고, 여기서 더 버티면 진짜 망가질 것 같아요 ㅠㅠ
요즘 출근 전부터 심장 뛰고 퇴근해도 혼난 거 계속 생각나요. 일보다 사람한테 닳는 느낌이 더 큼...
연차 하루 쓰는 말도 못 꺼내겠고, 여기서 더 버티면 진짜 망가질 것 같아요 ㅠㅠ
연차 하루 말 꺼내는 것도 눈치보이는 거 그 분위기 압니다.. 근데 망가지기 전에 쓰는 게 맞아요. 버티는 게 미덕 아니에요
버티는 게 미덕 아니라는 말 맞아요. 망가지기 전에 하루 쓰세요
혼난 거 퇴근하고도 계속 생각나는 거 그 시기 다 지나가긴 하는데 그때는 진짜 끝없게 느껴지죠
출근 전부터 심장 뛰는 거 신규 때 저도 그랬어요.. 일보다 사람한테 닳는다는 말이 제일 와닿네요ㅠㅠ
출근 전부터 심장 뛰는 거 신규 때 진짜 그렇죠.. 일보다 사람한테 닳는다는 말 저도 격공이에요ㅠㅠ
신규라서 더 버거운 게 아니라 지금 정말 많이 지친 상태 같아요. 저도 힘들 때는 버티는 것보다 하루 쉬고 숨 고르는 게 먼저였는데, 연차 한 번 쓰는 걸 너무 미안해하지는 않으셨으면 해요.
읽기만 해도 마음이 너무 답답하네요… 버티는 게 당연한 게 아니라 잠이보약님이 지금 많이 지쳐 있는 거라서, 진짜 하루라도 쉬면서 숨 돌릴 시간 꼭 챙기셨으면 좋겠어요.

건강매거진 · 이비인후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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