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연차 좀 쌓이니까 일이 익숙해진 대신 여기 계속 있어도 되나, 이직해야 하나 그 생각만 자꾸 함...
당직이랑 인력 부족은 늘 똑같고, 바쁜 날 환자 응대까지 겹치면 퇴근하고 진짜 아무 말도 하기 싫을 정도로 지침 ..
옮기면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 또 새로 적응할 생각하면 그것도 막 쉽진 않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