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건강의학과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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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에 같은 경험 한 사람이 있다는 게 위로가 돼요[6]
루나·조회 29803.11버티는 게 답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[7]
배고픈코알라·조회 35603.11택시 뒷자리에서 숨 안 쉬어지던 밤[6]
노랑이·조회 30303.06이 정도면 그냥 병원 가는 게 맞죠[4]
캠핑감성·조회 23103.03비 오는 날 출근이 유난히 무겁네요[3]
졸린고슴도치·조회 17602.28약 끊은 지 한 달 됐는데[5]
마카롱왕·조회 24402.25잠은 안 오는데 몸만 먼저 망가짐[4]
단호박·조회 8402.23회사 점심시간에 몰래 약 먹는 게 일상이 됐네요[5]
도토리00·조회 17802.19약 끊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[5]
요요온약과·조회 35102.17퇴근하고 나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[5]
집순이수달·조회 17302.14한 달 넘게 아무것도 재미가 없어요[4]
승현·조회 28902.11검사받고 진단명 들었는데 마음이 복잡해요[5]
태경·조회 32902.04한약방에서 우울증 침으로 고친다길래 솔깃했다가[4]
코알라님·조회 20702.04갑자기 가슴이 조여오고 숨이 안 쉬어졌어요[5]
곰돌이씨·조회 28901.27주변에서 정신과 약 먹으면 평생 못 끊는다는 말에 휘둘렸던 시간[5]
청설모·조회 31201.21가족한테 말 못 하는 게 제일 힘드네요[4]
밤톨·조회 26301.21출근길 지하철에서 갑자기 숨이 안 쉬어졌어요[6]
현우ya·조회 37201.14약 먹어도 가슴이 덜컥하는 분 있나요[6]
콩이·조회 42601.11상담 받는 거랑 약 먹는 거 둘 다 해야 하나요[6]
군고구마이_·조회 21801.09감정이 아예 안 느껴질 때가 있어요[5]
가을타나봐·조회 30401.08잠 안 와요[4]
목마른아침·조회 11901.07약 먹는 날이랑 안 먹는 날 차이 너무 심함[6]
복숭아아이스티·조회 18201.06진료 다녀오면 꼭 더 복잡해졌었어요[5]
노랑이·조회 3912025.12.22가족한테 병원 다닌다는 거 말해야 할까요[6]
워킹맘구름·조회 2632025.12.20남들 다 잘 사는데 나만 멈춰있는 것 같음[3]
월급루팡오리·조회 962025.12.19가족한테 우울증 얘기했다가 그냥 마음 약해서 그런 거라는 말 들었을 때[6]
예민한당근·조회 2982025.12.18상담 받으러 가기까지 반년이 걸렸어요[6]
정아·조회 3762025.12.14초진 다녀왔는데 머리 멍함[7]
복숭아아이스티·조회 2072025.12.13약 먹기 시작한 지 한 달, 솔직한 변화[5]
금연중생활·조회 3312025.12.08이 정도면 병원 가야 되나 싶었던 날[4]
노랑이·조회 3262025.12.06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