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집 오면 그냥 불도 안 켜고 누워만 있어요. 밥 차려 먹는 것도 귀찮아서 거른 지 며칠 됐고, 씻는 것도 미루다 미루다 자기 직전에 겨우 해요.
주말엔 좀 나으려나 했는데 오히려 더 늘어져서 하루 종일 침대에서 핸드폰만 봤어요. 이게 게으른 건지 진짜 어디가 안 좋은 건지 구분이 안 가서 그게 더 답답해요.
요즘 집 오면 그냥 불도 안 켜고 누워만 있어요. 밥 차려 먹는 것도 귀찮아서 거른 지 며칠 됐고, 씻는 것도 미루다 미루다 자기 직전에 겨우 해요.
주말엔 좀 나으려나 했는데 오히려 더 늘어져서 하루 종일 침대에서 핸드폰만 봤어요. 이게 게으른 건지 진짜 어디가 안 좋은 건지 구분이 안 가서 그게 더 답답해요.
씻는 것도 미루다 자기 직전에 겨우.. 저 작년에 딱 이랬어요. 그땐 진짜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그냥 방전된 거였더라구요. 무리해서 뭐 하려고 안 해도 돼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