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집 오면 그냥 불도 안 켜고 누워만 있어요. 밥 차려 먹는 것도 귀찮아서 거른 지 며칠 됐고, 씻는 것도 미루다 미루다 자기 직전에 겨우 해요.
주말엔 좀 나으려나 했는데 오히려 더 늘어져서 하루 종일 침대에서 핸드폰만 봤어요. 이게 게으른 건지 진짜 어디가 안 좋은 건지 구분이 안 가서 그게 더 답답해요.
요즘 집 오면 그냥 불도 안 켜고 누워만 있어요. 밥 차려 먹는 것도 귀찮아서 거른 지 며칠 됐고, 씻는 것도 미루다 미루다 자기 직전에 겨우 해요.
주말엔 좀 나으려나 했는데 오히려 더 늘어져서 하루 종일 침대에서 핸드폰만 봤어요. 이게 게으른 건지 진짜 어디가 안 좋은 건지 구분이 안 가서 그게 더 답답해요.
씻는 것도 미루다 자기 직전에 겨우.. 저 작년에 딱 이랬어요. 그땐 진짜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그냥 방전된 거였더라구요. 무리해서 뭐 하려고 안 해도 돼요

건강매거진 · 이비인후과

건강매거진 · 이비인후과
우울증을 의지 문제라고 쓰는 글 좀 불편하네요
정신건강의학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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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몸이 자꾸 삐걱거리는 것 같아서..
정신건강의학과
추천 0 · 댓글 3
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
베스트 · 건강 고민·일상
추천 59 · 댓글 4
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
베스트 · 자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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