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건강의학과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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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황 처음 왔을 때[5]
퇴근한일상·조회 37604.28감정이 무뎌진 건지 좋아진 건지[5]
졸린마카롱·조회 25404.27다녀왔는데도 왜 더 막막하지[4]
요요온약과·조회 11604.27상담 받기 시작한 지 두 달, 우는 게 늘었어요[5]
산책하는보름달·조회 29804.25약 끊고 싶다 말 꺼냈다가[3]
비둘기00·조회 18704.21수면제 처방 받으려면 어디로 가요
비둘기00·조회 41204.20진료 다녀오고 더 멍함[4]
단호박·조회 6804.20퇴원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[5]
hana·조회 30104.19엄마한테 우울증이라고 말 못 하겠어요[4]
다람쥐2·조회 32404.19산후에 이럴 줄 몰랐어요[5]
분탕요정·조회 23404.18검사 받고 나서 더 멍했음[8]
노랑이·조회 16504.18가족한테 말했더니 의지가 약해서 그렇대요[5]
집순이코알라·조회 29804.15이거 불안 올라오기 직전 느낌 다 비슷해?[4]
배고픈망고·조회 17104.15공황 처음 왔을 때 응급실 갔던 거 생각하면 아직도[6]
환절기민들레0·조회 24304.11잠이 안 와서 새벽 3시에 글 써요[5]
엉뚱한밤·조회 28704.11잠이 안 오는 게 아니라 깨면 다시 못 자요[5]
커피중독인생·조회 26304.09상담 받는 거 회사에 알려질까봐[6]
나무늘보의삶·조회 34104.09이거 약효 끝나면 원래 확 꺼짐?[7]
복숭아아이스티·조회 11104.08무기력해서 씻는 것도 일[5]
칼퇴주말·조회 31204.03비 오는 날만 되면[4]
달빛산책·조회 18403.31상담 받으러 가는 거 자체가 무서워요[5]
겁많은돼지·조회 19603.28새벽 4시에 눈 말똥하면 낮잠 참는 것도 한계네요
정리정돈러·조회 15503.28매일 아침이 제일 무거워요[3]
단호박·조회 17603.28직장 다니면서 진료 시간 빼기가 너무 어렵네요[5]
야근하는오후·조회 26403.27공황 처음 왔을 때 지하철에서[6]
심심한청포도·조회 38803.25약 먹기 시작한 지 3주째인데 멍한 느낌[5]
올빼미생활·조회 21803.22명절 지나고 또 무너졌어요[5]
민서2·조회 19803.20정신과 기록 남으면 보험이나 취업에 불이익 있나요[6]
감자전·조회 39603.15지하철 손잡이 잡고 있다가 진짜 죽는 줄 알았네요[7]
뜨개질삼매경·조회 19603.11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걸 오늘 처음 느꼈어요[7]
자두맨·조회 25603.11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