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담 한 번 받아보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자꾸 걸리는 게 회사예요. 보험 처리하면 기록 남고 그게 나중에 어디 새어나가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.

예민한 거 아는데 작은 회사라 한 다리만 건너도 다 아는 분위기라.. 괜히 이상한 사람 취급당할까봐 망설여져요.

그냥 비급여로 다 자비 부담하는 게 마음은 편할 거 같기도 하고.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 계신가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