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 먹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평일 낮에 진료 시간 빼는 게 일이에요. 야간 진료 하는 데를 겨우 찾긴 했는데 예약이 또 빡빡하고.

점심시간 쪼개서 다녀온 적도 있는데 정신없이 갔다 오면 오히려 더 지치더라구요. 다들 어떻게 시간 내시는지.. 휴가 쓰자니 눈치 보이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