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
신규 간호사들아 다들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좀 물어보고 싶어요[4]
잠이보약·조회 682025.12.31MR 하다 보면 제일 진 빠지는 순간이 꼭 따로 있더라고요[9]
이슬비·조회 1722025.12.30신규 때는 원래 다 이렇게 버텨야 하는 건가요[7]
잠이보약·조회 1902025.12.27퇴근하고 나서도 약국 문 앞에 생각이 남아 있네요[9]
기록하는습관·조회 4782025.12.27환자 교육 어디까지 설명하시나요? 다들 기준이 궁금합니다[2]
카페모카·조회 2682025.12.25퇴근했는데도 머리가 아직 병동에 있어요[6]
월요병말기·조회 1692025.12.23탕비실 커피 누가 다 마심[4]
문어둥이77·조회 892025.12.22건강검진센터는 오전이 전쟁 오후가 천국[5]
인절미·조회 1672025.12.22병동 vs 외래 옮길까 고민됨[5]
문어둥이77·조회 3122025.12.21신규는 원래 이렇게까지 버텨야 하는 건가요[5]
잠이보약·조회 1252025.12.20영상의학과에서 일하다 보면 제일 힘든 순간이 이런 것 같아요[9]
산책가는길·조회 4442025.12.19수가 코드 청구 반려되면 멘붕[5]
은정·조회 1672025.12.16보호자 한마디에 하루 피로가 조금 풀리더라고요[5]
산책가는길·조회 3812025.12.15수술방 스크럽 들어가면 화장실을 못 가는 게 제일 힘들다[6]
졸린약과·조회 2452025.12.14명절 듀티 표 또 나만 빨강[4]
월요병말기·조회 1742025.12.14퇴근했는데도 머릿속에서 조제가 안 끝나요[5]
청포도캔디·조회 3502025.12.10차지 보는 날은 아침부터 위가 쓰림[5]
은정·조회 2232025.12.08연말 독감 폭탄 시즌 시작됨 다들 화이팅[5]
민서_·조회 2212025.12.08물리치료실에서 환자분이 보호자 데려와서 운동 같이 보겠다는데[5]
산책가는길·조회 1282025.12.06손님 나가고 나면 갑자기 숨이 막혀요[4]
청포도캔디·조회 3492025.12.05퇴근하고 집에 와도 머리가 안 꺼지는 날들 있지 않나요[7]
까망콩·조회 3932025.12.05신규는 원래 다 이렇게 버텨야 하는 건가요[5]
잠이보약·조회 2442025.12.04다들 언제부터 일이 일처럼만 느껴지기 시작하셨나요[9]
월요병말기·조회 902025.12.03퇴근했는데도 머릿속에서 환자 동작이 계속 재생돼요[8]
카페모카·조회 1052025.12.03검사실 채혈 잘하는 팁 같은 거 있음?[6]
어제보다오늘·조회 1432025.11.29수술방 늦게까지 돌면 발이 진짜 못 버팀[5]
운동하는아침·조회 1982025.11.29손목 보호대 추천 좀[4]
123·조회 1742025.11.28보호자 보호자 하는데 정작 환자 얘기는 안 들어줄 때[4]
소현·조회 1342025.11.27몸은 집에 왔는데 머리는 아직 응급실에 있어요[8]
잔잔하게·조회 2512025.11.27응급실 토요일 밤 미친 듯이 바쁜 거 실화냐[5]
바쁜오후·조회 3122025.11.23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