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했는데도 머리는 계속 약국에 남아있는 느낌이에요 바빴던 날엔 설명이나 용량 얘기했던 장면이 자꾸 다시 생각남...
요즘은 퇴근 전에 메모라도 짧게 해두면 집 와서 같은 생각 빙빙 도는 건 좀 덜하더라구요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