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국에서 인공눈물 사려고 갔다가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가 다른지 좀 찾아봤음. 1회용 미니 용기는 방부제가 아예 없는거고 병에 든 큰 용량은 방부제 들어간 경우가 많음. 렌즈 낀 상태에서 넣어도 되는지도 제품마다 다르게 써있어서 확인하고 사야됨. 하루에 몇 번 넣냐에 따라서도 추천하는 종류가 다르다고 약사님이 알려주심. 냉장보관하라는 것도 있고 실온보관인 것도 있어서 뚜껑 색깔로 구분한다길래 그것도 신기했음. 눈 뻑뻑한거 심한 사람은 미리 종류 확인하고 가는게 나을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