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할 때마다 숨 막혀요 실수 안 하려고 메모해도 현장만 들어가면 머리 하얘지고, 물어보면 눈치 주고 안 물어보면 왜 혼자 했냐고 하고...
퇴근해도 낮에 들은 말 계속 생각나서 잠도 잘 못 자겠어요. 몸보다 마음이 먼저 닳는 느낌이라 요즘은 콜벨만 울려도 철렁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