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상병리 쪽 1년차인데 아직도 채혈 한 번에 안 될 때가 있어서 스트레스. 특히 항암 환자나 투석 환자처럼 혈관 다 쓴 분들 만나면 진땀 남.
선배들은 손끝 감각으로 안다는데 그게 말처럼 안 되네. 토니켓 묶고 톡톡 쳐도 안 뜰 때 다음 수가 뭔지 궁금함.
임상병리 쪽 1년차인데 아직도 채혈 한 번에 안 될 때가 있어서 스트레스. 특히 항암 환자나 투석 환자처럼 혈관 다 쓴 분들 만나면 진땀 남.
선배들은 손끝 감각으로 안다는데 그게 말처럼 안 되네. 토니켓 묶고 톡톡 쳐도 안 뜰 때 다음 수가 뭔지 궁금함.
1년차면 아직 손에 안 익어서 그래.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감 옴. 너무 조급해하지 마. 안 되면 깔끔하게 다른 선생님한테 넘기는 것도 환자 위한 거
안 되면 깔끔하게 넘기는 것도 환자 위한 거라는 말 맞음. 자존심 부리다 더 찌르는 게 문제

건강매거진 · 피부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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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국할지 그냥 다닐지 요즘 계속 고민중...
의료종사자 라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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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MR 렉 걸리는 시간이 곧 제 퇴근시간 늦추는 시간
의료종사자 라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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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
베스트 · 건강 고민·일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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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
베스트 · 자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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